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라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니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유다 백성들은 큰 문제에 봉착해 있었습니다. 믿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확실히 믿고 신뢰한다면 문제를 만나는 것이 전반적으로 볼 때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1:7)


 

당신이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면 어떤 문제도 당신에게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압과 암몬 그리고 마온 사람들이 연합동맹을 맺은 후 함께 유다 백성을 치러 왔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공포와 두려움으로 떨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이때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영이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야하시엘을 통하여 "그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오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수백 년 전에 성령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은 오늘날도 진리이시며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는 이미 싸우셨고 모든 성도를 위하여 승리하셨습니다. 기뻐하십시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승리의 소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워주시는 또 다른 원인을 제공해 드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찬양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유다 자손들에게, 그들의 대적들이 서로 싸우며 멸망하는 것을 서서 보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이었겠습니까?


 

하나님의 성공을 위한 방법이나 형식은 지금까지도 동일하십니다. 어떤 문제나 환난 때문에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전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유익을 위하여 싸우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안녕과 평강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십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용사의 포로도 빼앗을 것이요 강포자의 빼앗은 것도 건져낼 것이니 이는 내가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네 자녀를 구원할 것임이라."( 49:25)


 

<승리의 고백>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습니다. 나의 전쟁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전쟁 때마다 함께 싸워 주십니다. 나는 늘 승리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승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환난과 역경에서도 염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항상 승리하도록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ㅡ행복한 그리스도인ㅡ